유진·기태영, 청담동 23억 주택 공동 매입…삼성동 아파트까지

입력 2015-10-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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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부부(사진=유진 트위터)
▲유진, 기태영 부부(사진=유진 트위터)

유진과 기태영이 '해피투게더3'에 등장하면서 이들 부부가 구입한 주택도 관심받고 있다.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23억원 상당을 단독주택을 구입했다. 기태영은 주택 매입 당시 한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7억2000만원의 채권최고액을 설정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단독주택 구입에 앞서 2013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파트도 매매했다. 유진과 기태영은 당시 경매로 넘어간 매물을 샀고 현재 이 아파트는 매매기준가 15억~17억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유진과 기태영은 MBC '인연만들기'에서 연인 연기를 하며 인연을 맺은 후 지난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지난 4월 첫 딸을 출산했다.

유진, 기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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