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유로파리그 풀타임 출전…아우크스부르크 첫 승 견인

입력 2015-10-23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파리그

▲구자철(26, 아우크스부르크)이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 출전 팀 승리를 견인했다. (사진=AP/뉴시스)
▲구자철(26, 아우크스부르크)이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 출전 팀 승리를 견인했다. (사진=AP/뉴시스)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구자철(26, 아우크스부르크) 선수가 풀타임 출전,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3일(한국시간) 새벽 네덜란드 알크마르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AZ알크마르(네덜란드)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경기에서 구자철이 뛴 아우크스부르크는 알크마르를 1-0으로 이기며 유로파리그 첫 승을 챙겼다.

구단 역사상 유로파리그 첫 승을 따낸 아우크스부르크는 1승 2패를 기록, 조 3위로 순위가 한 계단 올랐다.

구자철은 이날 유로파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동원과 홍정호과 명단서 제외된 가운데 구자철이 선발로 출전했다. 우세한 경기를 하던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43분 프리킥 상황에서 트로호프스키가 오른발로 선제골을 뽑았다. 아우크스부르크가 1-0으로 전반전을 리드했다. 이후 점수를 유지하면서 결국 알크마르를 제압했다.

유럽축구통계전문 후스코어드 닷컴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경기 후 구자철에게 평점 7점을 매겼다. 양 팀 통틀어 7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7,000
    • -0.68%
    • 이더리움
    • 2,978,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0.96%
    • 리플
    • 2,194
    • +0.46%
    • 솔라나
    • 126,000
    • -1.64%
    • 에이다
    • 421
    • -0.71%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2.08%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