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청약경쟁률 680대 1 기록…청약증거금 4조2045억원 몰려

입력 2015-10-23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코스닥시장 사장을 앞둔 연우의 청약경쟁률이 680대 1을 기록했다.

연우는 이달 22일과 23일에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청약경쟁률이 680대 1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만 4조2045억원이 몰렸다고 23일 밝혔다.

연우는 앞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도 기관경쟁률 317대 1을 기록, 국내외 기관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전체 참여물량의 99% 이상이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는 등 향후 사업전망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연우는 화장품 등 기능성 용기 제조 및 제품개발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화장품용 디스펜스 펌프를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국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과 해외 로레알, 메리케이, 라프레리, 에스티로더, P&G 등의 전 세계 400여개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0,000
    • -0.11%
    • 이더리움
    • 3,20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85%
    • 리플
    • 2,101
    • -0.24%
    • 솔라나
    • 135,600
    • +0.74%
    • 에이다
    • 396
    • +2.33%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2
    • +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66%
    • 체인링크
    • 13,690
    • +1.3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