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전인화, 손창민에게 통쾌한 복수 ‘이제부터가 시작’

입력 2015-10-26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인화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인화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24년 만에 남편 손창민에게 복수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득예(전인화 분)가 만후(손창민 분)에게 본격적인 복수를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득예는 어렵게 열었던 만후의 금고에 천비궁 계약서가 없자 세훈(도상우 분)에게 이를 찾아오라고 지시했다. 세훈은 만후의 사무실에 몰래 잠입해 계약서가 든 USB를 입수해 이를 득예에게 넘겼고, 득예는 언론에 폭로했다. 이에 보금건설이 천비궁 계약서를 빼돌렸다는 사실이 뉴스를 통해 보도되면서 파문이 일었다.

만후는 계약서를 훔쳐간 이가 득예라는 사실을 알고는 분노했다. 득예를 찾아간 강만후는 “금사월이 천비궁 직원 맞느냐. 천비궁과 내통해 내 등에 칼을 꽂은 사람이 당신이냐”며 화를 냈다. 그 순간 호텔 한쪽의 칸막이가 치워졌고, 그 자리에는 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열리고 있었다. 이 모든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은 만후의 폭력적인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6,000
    • -0.59%
    • 이더리움
    • 2,921,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54%
    • 리플
    • 2,202
    • -0.27%
    • 솔라나
    • 128,000
    • -1.77%
    • 에이다
    • 419
    • -3.9%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2.88%
    • 체인링크
    • 13,020
    • -3.05%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