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론, 33억원 규모 경영진 배임 혐의…주권매매거래 정지

입력 2015-10-26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론은 현 경영진인 김영준씨의 33억원 규모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통해 확인된 사항이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식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대표이사
이종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2025.12.30]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5,000
    • -0.84%
    • 이더리움
    • 3,18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21%
    • 리플
    • 2,085
    • -2.25%
    • 솔라나
    • 133,500
    • -1.4%
    • 에이다
    • 389
    • +0%
    • 트론
    • 464
    • +2.43%
    • 스텔라루멘
    • 250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1.08%
    • 체인링크
    • 13,630
    • +0.22%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