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양회장 깨어나 이한위 '덜덜'…문보령 악행 모두 드러나나?

입력 2015-10-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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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쓰러졌던 양문탁(권성덕 분) 회장이 마침내 깨어났다.

27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91회 말미에서는 양 회장이 동우(손장우 분)가 흐느끼며 할아버지를 부르는 소리에 마침내 눈을 떴다.

이에 따라 28일 방송되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92회에서는 양 회장이 쓰러진 동안 저질렀던 수경(문보령 분)의 악행이 모두 드러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92회 예고에서는 쓰러졌던 양 회장이 깨어나자 유언장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날 것이 두려워하는 봉주(이한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실장(김태영 분)은 봉주에게 "회장님 일어나시면 이제 어떻게 할껀가? 유언장 자네가 한거 맞지?"라고 압박했다.

이에 모든 사실이 드러날 것이 두려운 봉주는 경숙(김혜리 분)과 수경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가 날 살려두시겠어?"라며 짐을 싸고 집을 나가려는 모습이 나타났다.

현주(심이영 분)도 경숙에게 "아버님 곧 회복하실꺼에요. 그동안 질부와 조카분 잘못한게 많아요"라며 사죄할 것을 요구한다.

한편 수경은 여전히 경민(이선호 분)을 잊지 못하는데 과연 수경의 집착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28일 오전 8시30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9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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