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축의 날, '주인 기다리는 문구거리의 돼지저금통'

입력 2015-10-27 1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축의 날’이 올해로 52회째를 맞지만 가계부채가 1100조원이 넘어서 저축을 할 형편이 안되는 가구가 늘고 있는데다 은행의 예·적금 상품 이율은 대부분 1% 안팎에 그쳐 소비자들이 돈을 맡길 유인요소가 사라지는 등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저축의 날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창신동 문구거리의 한 문구점에 걸린 돼지저금통 옆으로 시민들이 바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11년 기준 한국의 가계저축률은 3.4%로 OECD 평균인 5.3%을 밑돌았으며 지난해엔 6.1%로 다소 회복됐으나 9~13%에 달하는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주요국보다 낮은 수준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15,000
    • +3.26%
    • 이더리움
    • 3,224,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8%
    • 리플
    • 2,118
    • +2.77%
    • 솔라나
    • 137,100
    • +6.28%
    • 에이다
    • 393
    • +4.52%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9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2.59%
    • 체인링크
    • 13,770
    • +6.09%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