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에 100억 증여

입력 2015-10-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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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7일 비영리법인인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에 100억원을 증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증여일은 다음달 16일이다.

회사측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동대문 상권 활성화와 상생을 위하여 설립을 추진 중인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의 운영기금을 위한 기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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