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이동욱‧정려원, 바람직한 ‘남사친‧여사친’의 모습… ‘어부바’는 기본?

입력 2015-10-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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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이동욱(왼),정려원(사진=tvN 인스타그램)
▲이동욱(왼),정려원(사진=tvN 인스타그램)

'풍선껌'이 첫방송된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이동욱 정려원의 스틸컷이 눈길을 끈다.

tvN은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긴~~~ 남사친 팔이 최고의 셀카봉이지! 심심하면 업고 업히고 다들 그러지 않나요 그렇게 난 혼자가 되었다 천진낭만로맨스 풍선껌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 행아 리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려원이 이동욱의 등에 업혀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다정다감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극중 둘도 없는 남사친과 여사친을 연기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은 모든 걸 홀로 감내하는 삶에 익숙해져버린 씩씩한 성격의 입사 8년 차 라디오 PD 김행아(정려원 분)와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한방병원 원장 박리환(이동욱 분)의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오던 ‘남사친’과 ‘여사친’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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