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E컵 가슴의 트렌스젠더, 남성만 있는 교도소에 수감돼 논란

입력 2015-10-28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사진=미러)

성전환 수술을 받은 영국의 트랜스젠더 여성이 남성들만 수감된 교도소로 보내져 논란이 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미러가 보도했다. 잉글랜드 소머셋에 사는 타라 허드슨(26)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에서 한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2주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허드슨이 여권에 '남자'라고 등록된 것을 이유로 남성들만 수감된 교도소로 보냈다. E컵의 풍만한 가슴에 겉모습이 완벽한 여자인 허드슨은 남성교도소에 보내지는 것은 부당하다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현재 허드슨이 있는 교도소에는 600여명의 남성들이 수감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0,000
    • -0.4%
    • 이더리움
    • 2,929,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18%
    • 리플
    • 2,183
    • +0.41%
    • 솔라나
    • 127,500
    • +0.95%
    • 에이다
    • 424
    • +1.92%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0.8%
    • 체인링크
    • 13,120
    • +0.92%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