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타트업 펀드, 5개월 만에 누적 투자액 80억 돌파

입력 2015-10-28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지난 5월 조성한 펀드 ‘KT-DSC 창조경제 청년창업투자조합’의 누적 투자액이 80억원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KT-DSC 창조경제 청년창업투자조합은 350억원 규모로 조성된 펀드다. 이 중 KT그룹이 100억원을 내놨다. KT는 창업 이후 추가 투자금액 조달이 어려워 난항을 겪고 있는 스타트 업을 위해 2018년까지 총 4년에 걸쳐 집행하기로 한 금액 중 24%를 6개월 만에 조기 집행했다.

투자 받은 기업은 모바일 게임 개발회사 트라이팟 스튜디오스, 초소형 전자기계 시스템 기술을 가진 스탠딩 에그, 1인 방송 매니지먼트 회사 트레져헌터 등 10곳이다.

이승용 KT 창조경제추진단 상무는 “앞으로도 가능성 있는 우수 벤처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벤처기업의 성장과 공동의 사업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0,000
    • -0.62%
    • 이더리움
    • 2,987,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0.84%
    • 리플
    • 2,204
    • +1.19%
    • 솔라나
    • 126,300
    • -1.1%
    • 에이다
    • 423
    • +0.71%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1.97%
    • 체인링크
    • 13,170
    • +0.6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