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매수자리, FOMC 발표 직전 변곡점을 잡는다.

입력 2015-10-2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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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갈 때, 시세를 분출할 만한 종목에 올라타야 한다. 그러면 코스닥은 언제쯤 움직일까?

실적시즌 후반으로 접어들고 FOMC 결과 발표를 앞둔 지금 코스피가 잠시 주춤하고, 코스닥 역시 숨고르기에 접어든 모습이다. 바로 지금이 갈 종목을 바닥에서 주워담을 시기다.

<코스닥 일봉차트>

지금 어떤 종목을 계좌에 담아 두어야 할까? 뉴프라이드 처럼 10배 상승할 만한 종목은 없을까?

바로 뉴프라이드가 2,000원일 때, 추천한 전문가 ‘급등주최원도’가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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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상한가 종목을 발굴할 수는 있지만 ‘급등주최원도’는 9월부터 30개가 넘는 상한가 종목을 추천했다.

뉴프라이드 외에도 푸른기술 +203.53%, 이아이디 +105.63%, 데코앤이 +103.39%, SG충남방적 +77.42%, 삼부토건 +47.53%, 광림 +43.78%, 위즈코프 +38.26%, 쌍방울 +36.70%, 가희 +31.83%

등등 명실상부한 국내증권방송업계 급등주 발굴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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