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장철 앞두고 양파ㆍ마늘 값 급등

입력 2015-10-28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2년만의 극심한 가뭄으로 양파·마늘 등의 채소가격이 폭등하고 있어 김장철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서울 양재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양파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농수산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양파 1킬로그램(kg) 가격은 2092원으로 전년 보다 53.1% 급등했고 마늘 1kg 역시 지난해보다 42.1% 오른 9746원을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0,000
    • -2.18%
    • 이더리움
    • 2,93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83%
    • 리플
    • 2,179
    • -0.95%
    • 솔라나
    • 125,800
    • -1.87%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2.68%
    • 체인링크
    • 13,020
    • -1.59%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