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올해 '3% 성장' 사실상 무산… 정부도 인정

입력 2015-10-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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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성장률이 금융위기 이후 4년 만에 2%대로 후퇴하게 됐습니다. 연이은 세수 부족은 물론 정부의 전망 실패도 도마 위에 오르게 됐습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해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3.1%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아마 하방 리스크는 좀 있지 않나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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