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떠난 줄 알았던 고준희와 재회 “내가 널 두고 어떻게 가니”

입력 2015-10-28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고준희. 황정음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
▲배우 고준희. 황정음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떠난 줄 알았던 고준희와 재회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떠난 줄 알았던 민하리(고준희 분)와 김혜진(황정음 분)이 눈물의 재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진은 하리가 떠난 줄 알고 공항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하리는 지나가다가 이 모습을 보게됐다.

혜진은 “날 놔두고 일본으로 떠나려고 했냐”며 “가지 말아달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하리는 “떠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엄마 배웅하러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리는 “내가 널 두고 어떻게 가야. 네 옆에서 평생 껌딱지 처럼 붙어서 두고두고 사과할 거다”라고 혜진을 안심시켰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8,000
    • -2.4%
    • 이더리움
    • 3,095,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0.5%
    • 리플
    • 2,036
    • -1.83%
    • 솔라나
    • 128,700
    • -3.6%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95%
    • 체인링크
    • 13,330
    • -2.2%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