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본격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매수' - HMC투자증권

입력 2015-10-29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9일 SK네트웍스에 대해 지속적인 실적 개선 추세가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SK네트웍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3% 하락한 5.1조원, 영업이익은 12.7% 늘어난 595억원으로 국내 소비시장 및 영업환경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전체 매출액이 감소한 것은 국제상품가격 하락으로 에너지마케팅과 상사부문 매출이 감소하고, 메르스로 인해 워커힐 면세점이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SK네트웍스는 지난 상반기까지의 부진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실적 전환(턴어라운드) 시기로 접어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 연구원은 "정보통신부문은 신규 단말기 출시 효과와 판매실적 개선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지속되고, 에너지마케팅 부문은 유류 판매량 증가와 마진 개선으로 수익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전분기에 부진했던 워커힐 면세점은 그랜드 오픈을 통한 이익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0,000
    • -0.54%
    • 이더리움
    • 2,992,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1.09%
    • 리플
    • 2,200
    • +0.92%
    • 솔라나
    • 126,300
    • -1.33%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88%
    • 체인링크
    • 13,21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