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동결 소식에 증시 화색.. 스탁론 써도 될까

입력 2015-10-2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위축됐던 국내 증시는 기준금리동결 결정으로 인해 미국 증시와 함께 상승세로 시작했다. 그러나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와 부채한도 협상 등 중요 변수들이 남아 있어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불확실한 대외 변수가 남아있는 만큼 실적 개선이 확인된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라는 조언이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서명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5]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대표이사
    신정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강승조, 강태성(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0,000
    • -2.03%
    • 이더리움
    • 2,933,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78%
    • 리플
    • 2,204
    • -6.61%
    • 솔라나
    • 126,800
    • -4.08%
    • 에이다
    • 419
    • -3.0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96%
    • 체인링크
    • 13,110
    • -2.16%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