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젬백스, 불공정거래 혐의 검찰 고발 소식에 ↓

입력 2015-10-29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젬백스가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36분 현재 젬백스는 전 거래일보다 7.76%(2500원) 하락한 2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열사인 젬백스테크놀러지도 전 거래일보다 11.06%(1250원) 하락한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 회의를 열고 젬백스 대표를 담보주식의 반대매매 및 경영권 상실을 막기 위해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한 혐의로 검찰 고발했다고 밝혔다.

증선위는 젬백스 대표 자회사 신제품 개발사업 실패설로 주가가 급락하자 담보로 제공한 주식의 반대매매 및 경영권 상실 등을 우려해, 실패 사실을 인지하고도 '실패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

젬백스 측은 “금융감독원과 증선위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은 사실 조차 없으며, 2013년 임상 실패설 등에 대한 금융당국 측의 오해가 있다면 적극 해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병재, 윤수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5] 주요사항보고서(제3자의신주인수권부사채매수선택권행사)
[2026.03.2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4,000
    • -1.67%
    • 이더리움
    • 3,127,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2.38%
    • 리플
    • 2,063
    • -2.5%
    • 솔라나
    • 132,400
    • -3.92%
    • 에이다
    • 387
    • -4.91%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78%
    • 체인링크
    • 13,490
    • -3.6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