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길 쌍방울 회장, 中 정법대학 지도자교수로 임명

입력 2015-10-29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방울
▲쌍방울

양선길 쌍방울 회장이 중국 정법대학교에서 지도자 교수로 임명됐다.

쌍방울은 양선길 회장이 지난 10월 24일 중국 정법대학의 ‘MPA(행정학석사) 교육 10주년 경축대회 및 겸직 지도교수 교학 지도위원회’로부터 지도자 교수로 임명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지도자 교수로 함께 임명받은 이는 왕지영 천진 출입국 검사 검역국 국장ㆍ당위원회 서기, 왕철 신화 철도 운송유한회사 당위원회 서기, 동리화 중국 인민 대표대회 18대 대의원, 이개발 베이징 예능 교육 신문 위원회 서기, 양연위 국가민원총국 지도국 부국장, 서홍위 김마그룹 총재, 우국강 베이징 중의학대학 부총장 등 각계 고위인사들이다.

이 자리에는 석아군 정법대학 서기, 평스용 중국 정법대학 부총장, 두주란 원장, 양지혜 주임, 리환 교수, 정선태 변호사(전 법제처장) 등이 참석했다.

쌍방울측은 “이번 교수 임명을 계기로 중국 사업에서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 역량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1952년 설립된 정법대학교는 2만2000여명의 재학생과 600여명의 교수진과 120만여권의 소장 자료를 갖춘 법률분야에서 권위있는 대학이다. 정법대학교는 지난 2012년 한국법제처와 학술교류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0,000
    • +5.52%
    • 이더리움
    • 2,971,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96%
    • 리플
    • 2,031
    • +2.68%
    • 솔라나
    • 127,300
    • +5.47%
    • 에이다
    • 407
    • +2.26%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2.47%
    • 체인링크
    • 13,130
    • +4.37%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