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패' 이대호, 정준하와 우정 눈길 "의리란? 정말 아무런 부담 없이 믿는 것"

입력 2015-10-30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준하 트위터 캡처)
(출처=정준하 트위터 캡처)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스 호크스 소속 이대호 선수가 한국인 최초 일본시리즈 MVP를 거머쥔 가운데 개그맨 정준하와의 친분이 새삼 화제다.

정준하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의리란? 정말 아무런 부담 없이 서로를 믿는 게 아닐까? 보답할게! 눈보라 휘날리며 이 엄청 추운 곳 한걸음에 달려온 네 마음!"이라며 이대호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또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사람들 마음도 갑자기 추워지고 닫힌다. 하루를 시작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현실은 말처럼 쉽진 않지만 그래도 전 참 복 많이 받고 살아가는 사람이란 걸 느낍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듯하게 우리 힘내볼까요"라고 말했다.

이대호와 정준하의 우정에 네티즌들은 "이대호 정준하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사이" "이대호 정준하 두 사람의 우정이 정말 보기 좋다" "이대호 일본시리즈 MVP 정말 축하" "이대호 정준하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0,000
    • -0.02%
    • 이더리움
    • 2,93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06%
    • 리플
    • 2,188
    • +0.78%
    • 솔라나
    • 128,100
    • +1.51%
    • 에이다
    • 424
    • +2.17%
    • 트론
    • 423
    • +2.17%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12%
    • 체인링크
    • 13,160
    • +1.3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