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플라자, 도심 속 ‘2015 가을 콘서트 웅산’ 선봬

입력 2015-10-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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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 플라자가 ‘2015 가을 콘서트 웅산’을 11월 18일 단 하루 동안 선보인다.(사진 제공=호텔 더 플라자)
▲호텔 더 플라자가 ‘2015 가을 콘서트 웅산’을 11월 18일 단 하루 동안 선보인다.(사진 제공=호텔 더 플라자)

호텔 더 플라자가 재즈 보컬과 서울 도심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015 가을 콘서트 웅산’을 11월 18일 선보인다.

이 콘서는 '컨템포러리 재즈&다이닝(Contemporary Jazz & Dining)’을 부제로 어쿠스틱 선율의 재즈와 호텔 수석 셰프가 구성한 코스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뮤지션으로 유명하다. 일본 ‘빌보드 라이브’와 일본 최고의 재즈 명예의 전당인 ‘블루노트’에 초청받은 첫 한국인으로, 그간 다양한 공연과 세계적인 거장 퓨전재즈 기타리스트 캡틴핑거 리 릿나워, 나단 이스트, 존 비슬리, 멜빈 데이비스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해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더 플라자 연회 총괄 허성구 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양식 코스도 함께 제공된다. 특별히 각 식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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