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산다 황재근 오열…"뼈아픈 유학생활, 어머니 임종도 못 지켰다"

입력 2015-10-3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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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재근

(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황재근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예능 샛별로 떠오른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의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황재근은 "비자가 없으면 나라에서 추방된다고 하더라. 비자 받았다고 선생님에게 거짓말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황재근은 "그렇게 2학년 올라가니까 아프고 3학년 때는 엄마가 돌아가셨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한국에 왔더니 (어머니)장례식이 다 끝난 거다"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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