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모집병, 성적 대신 자격증 보나?

입력 2015-11-02 1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병무청이 징병 시 성적 반영을 폐지하고 자격증 등 전문성을 고려한다.

2일 병무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해군·해병대·공군은 일반분야와 기술분야로 나누어 선발해왔으나 앞으로는 기술분야로 통합하고 성적반영도 폐지된다.

대신 자격·면허·전공 등 특기별 전문성 위주로 선발된다고 병무청은 전했다.

또 병무청은 매월 선발했던 동반입대병, 직계가족병, 연고지복무병은 분기단위로만 선발하고, 육군만 적용했던 맞춤특기병 제도를 해·공군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평가요소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군 생활이 직장 및 학업에 연장선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89,000
    • +0.65%
    • 이더리움
    • 2,921,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53,000
    • -0.59%
    • 리플
    • 2,048
    • +0.89%
    • 솔라나
    • 119,900
    • -0.17%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7.25%
    • 체인링크
    • 12,550
    • +3.04%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