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표창원 "살인범에게 협박 받은 적 있어…딸 찾아와"

입력 2015-11-02 2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표창원(사진=JTBC'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표창원(사진=JTBC'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출연해 협박을 받았던 기억을 털어놓았다.

표창원은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범죄 없는 세상'을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대세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출연해 "연쇄 살인범에게 협박 받아 가족들의 안전에 위협을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이어 표창원은 "실제로 당시 집에 혼자 있던 초등학교 2학년인 딸에게 수상한 남자들이 찾아왔다"고 말하며 과거 아찔했던 일화를 털어 놓았다.

또 '흉악한 세상이라 딸 키우기 불안하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범죄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면 좋은 대인관계를 만드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중국 대표 장위안은 "험난한 범죄 세상에서 자식을 걱정하는 것은 부모로서 당연하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비정상회담, 표창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0,000
    • +1.11%
    • 이더리움
    • 2,90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24%
    • 리플
    • 2,111
    • +1.44%
    • 솔라나
    • 124,900
    • +3.65%
    • 에이다
    • 418
    • +4.24%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08%
    • 체인링크
    • 13,090
    • +4.0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