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실수 연발, 제자 김풍은 '여유'

입력 2015-11-02 2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실수를 연발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서장훈의 냉장고가 공개된 가운데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햄을 태우고, 즉석밥을 가스레인지 위에 쏟았다. 또 볶는 과정에서 밥알을 프라이팬 밖으로 떨어트리거나, 지단을 태우는 등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걱정케 했다.

MC 김성주는 이연복 셰프의 햄 볶음밥을 맛 봤고 "좀 싱겁다"고 평가했다. 지단에서 탄 냄새가 나자 이연복 셰프는 "이게 중식에서 불내라고 하는 거다"라며 실수에도 당당함을 잃지 않아 중식 대가의 면모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서장훈은 냉장고의 주인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재료로 건강한 요리와 불량한 요리를 동시에 요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90,000
    • -1.32%
    • 이더리움
    • 2,892,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9%
    • 리플
    • 2,101
    • -3.67%
    • 솔라나
    • 120,800
    • -3.97%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2.46%
    • 체인링크
    • 12,740
    • -2.6%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