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빨간망토 이야기' 제목만 보고... 초등학교 도서관에 '19금 버전'

입력 2015-11-03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트로)
(사진=메트로)

성인버전 '빨간 망토 이야기'가 칠레의 초등학교에 보급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칠레 리오 부에노 지역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의 동화 질문에 답변을 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학교 도서관 내에 성인 버전 빨간 망토 이야기책이 보급돼 있었던 것. 칠레 교육부는 책 제목만 보고 해당 도서를 교육용 권장도서로 선정, 배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책 내용 중에는 교사와 여학생이 성관계를 갖고, 13살 소녀가 성폭행을 당하는 내용이 실려있다. 한편 해당도서는 칠레의 283개 초등학교 도서관에 납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68,000
    • -1.76%
    • 이더리움
    • 2,712,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2.11%
    • 리플
    • 1,969
    • -1.3%
    • 솔라나
    • 115,900
    • +0.43%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2.21%
    • 체인링크
    • 12,030
    • -1.8%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