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박세창, 금호산업 보유주식 전량 처분

입력 2015-11-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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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은 최대주주였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시간외 매매로 보유주식수 176만 446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 또한 장외 매도와 시간외매매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금호산업 주식 169만 5733주를 전부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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