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윤해영인 척 연기 "들킬까 긴장"

입력 2015-11-03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화려한유혹' 방송 캡쳐)
(출처='화려한유혹' 방송 캡쳐)

'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정진영에게 윤해영인 척 행동하고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 10회에서는 강석현(정진영 분)이 신은수(최강희 분)를 백청미(윤해영 분)로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수는 청미와 비슷하게 안경을 쓰고 스카프를 맸고, 석현은 은수에게 "청미야..."라고 불렀다. 이어 석현은 과거 일을 떠올렸고 "나 다른 건 필요 없다고 했잖아. 넌 나 없이 살 수 있겠어? 말해봐. 나하고 헤어져 살 수 있겠어?"라고 물었다.

이에 은수는 마치 청미인 척 "아니요. 저도 못 살 거 같아요"라고 답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편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 강석현은 진형우에게 신은수를 신경 쓰지 말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0,000
    • +4.97%
    • 이더리움
    • 2,968,000
    • +9.64%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0.56%
    • 리플
    • 2,065
    • +4.93%
    • 솔라나
    • 127,600
    • +10.38%
    • 에이다
    • 424
    • +12.17%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5
    • +7.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2%
    • 체인링크
    • 13,320
    • +10.72%
    • 샌드박스
    • 126
    • +9.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