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구? 차별화된 서비스로 눈길 끄는 ‘재팬인사이트’에서

입력 2015-11-04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엔저 현상으로 일본 구제 의류를 구매하려는 일본 직구족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일본 구매대행 업체의 90% 이상이 단순 외주 물류업체를 통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물건의 포장 상태가 좋지 않거나 물건이 분실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일본 동경에 현지법인(DAZIYO)을 설립해 타 일본구매대행 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팬인사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재팬인사이트는 국내 구매 고객의 주문품이 현지법인에 입고되면, 모든 제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만약 고객이 주문한 제품과 다른 제품이 납품되거나 불량 제품이 올 경우, SNS를 통해 국내 주문 고객에게 제품 사진을 보내고 제품을 반품하는 등 재빠른 대응을 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반품 시 제품 구매 비용과 환급을 책임져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팬인사이트 일본 현지법인(DAZIYO) 관계자에 따르면 “재팬인사이트는 현지법인을 통해 마치 국내에서 창고를 운영하듯 일본의 모든 판매처와 쉽게 의사소통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국내 구매고객의 상품을 확실하게 배송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7년의 역사를 지닌 재팬인사이트(www.jinsight.co.kr)는 온라인 사이트 순위 업체인 랭키닷컴에서 해외구매 대행 카테고리 4위에 올랐고, 일본구매 대행 카테고리에서 1위 자리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5,000
    • +1.23%
    • 이더리움
    • 3,04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1.13%
    • 리플
    • 2,347
    • +9.98%
    • 솔라나
    • 132,300
    • +4.5%
    • 에이다
    • 433
    • +5.3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40
    • +4.13%
    • 체인링크
    • 13,410
    • +1.8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