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3분기 영업손실 17억원… “장르별 신작 출시할 것”

입력 2015-11-04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맥스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손실이 17억3400만원을 기록해 17%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91억2800만원으로 29%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6억2500만원으로 63.1% 감소했다.

조이맥스측은 3분기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두근두근 레스토랑 등 기존 모바일 게임의 업데이트로 견고한 매출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경쟁력 높은 IP(지적재산권) 중심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장르별 신작을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그 동안 준비해 온 글로벌 시장 진출이 점차 확대되면서 앞으로 실적과 사업부분에서 의미 있는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준비 중인 다양한 신작들을 통해 게임 라인업 확대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길형, 손면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7,000
    • +0.44%
    • 이더리움
    • 2,928,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4.12%
    • 리플
    • 2,037
    • +0.34%
    • 솔라나
    • 119,700
    • +0.8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5.09%
    • 체인링크
    • 12,560
    • +0.8%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