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난 상업배우, 상업성 신경쓴다"

입력 2015-11-05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스룸' 손석희, 강동원(출처=JTBC '뉴스룸' 영상 캡처)
▲'뉴스룸' 손석희, 강동원(출처=JTBC '뉴스룸' 영상 캡처)

강동원이 상업적인 측면에서 영화에 접근한다고 고백했다.

강동원은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앵커 손석희와 최근 근황, 영화 ‘검은 사제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원은 “상업배우로서 영화를 만드는 분들에게 실망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 분들이 실망하지 않을 영화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가 스스로 혼자 영화를 만드는 게 아니고 모든 사람이 협업하는 것이다. 나 혼자 상업성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신학생 최부석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7,000
    • +1.98%
    • 이더리움
    • 3,064,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3.03%
    • 리플
    • 2,193
    • +6.46%
    • 솔라나
    • 129,000
    • +4.12%
    • 에이다
    • 437
    • +9.52%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6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4.84%
    • 체인링크
    • 13,400
    • +4.2%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