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ㆍ속초ㆍ울진ㆍ울릉 지역 적설하중 기준 올린다

입력 2015-11-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폭설 등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건축구조기준 중 지역별 ‘기본지상적설하중’을 지난달 30일 개정했다고 5일 밝혔다.

기본지상적설하중이란 건축물이 눈의 무게에 대해 안전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 관측소에서 측정된 적설량을 바탕으로 산정하여 지붕 등의 설계에 반영하도록 하는 하중을 말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최신 기상관측 자료를 반영해 목포(0.5kN/㎡→0.7kN/㎡), 속초(2.0kN/㎡ → 3.0kN/㎡), 울진(0.8kN/㎡ → 1.0,kN/㎡),울릉(7.0 kN/㎡→ 10.0kN/㎡)등은 상향조정했다.

또한 인천은 0.8kN/㎡에서 0.5kN/㎡로 하향 조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폭설 등 기후변화에 대해서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돼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8,000
    • -1.34%
    • 이더리움
    • 2,957,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66%
    • 리플
    • 2,189
    • -0.45%
    • 솔라나
    • 126,400
    • -1.17%
    • 에이다
    • 420
    • -1.18%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48%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