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정은우, 신다은과 다시 만날까?…"저 이 여자랑 같이 살겠습니다"

입력 2015-11-05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신다은과 함께 살겠다고 선언한다.

5일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102회에서는 문혁(정은우 분)이 금복(신다은 분)에게 은실(전미선 분)의 실종 사건 전말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문혁은 금복과 같이 살겠다고 선언하고, 예령과 찍은 사진 액자를 분노에 떨며 보다 내던진다. 이 모습을 본 은실과 태중(전노민 분)은 괴로워한다.

한편 경수(선우재덕 분)는 은실의 탈세 혐의가 거짓 제보라는 증거를 확보하고 은실과 함께 검찰로 간다.

SBS '돌아온 황금복' 102회는 5일 밤 7시20분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0,000
    • -0.75%
    • 이더리움
    • 2,923,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9%
    • 리플
    • 2,114
    • -3.38%
    • 솔라나
    • 121,400
    • -3.57%
    • 에이다
    • 408
    • -2.6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31%
    • 체인링크
    • 12,850
    • -2.21%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