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94억원 규모 에코프로 이노베이션 채무 인수

입력 2015-11-05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코프로는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의 94억1900만원 규모의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3%에 해당한다.

채무의 내용은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의 차입금 87억원, 임대보증금 7억1900만원이다.

회사 측은 "현재 에코프로와 기타특수관계법인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공동 소유하고 있는 유형자산(충북 오창읍 과학산업2로 587-40 사업장내 토지 및 건물)을 에코프로 단독 명의로 취득했다"며 "해당 사업장내 위치한 에코프로 환경사업부문 향후 발전 계획에 맞춰 투자를 강화하고자 함"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8,000
    • +3.42%
    • 이더리움
    • 3,002,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805,500
    • +8.92%
    • 리플
    • 2,050
    • +2.3%
    • 솔라나
    • 123,700
    • +7.94%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14.42%
    • 체인링크
    • 12,890
    • +4.8%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