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부실여신 123억원 회수

입력 2015-11-0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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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부실여신 123억원을 회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8월 18일 부실여신(원리금 3개월 연체)으로 분류되어 자율공시 실시한 사항으로, 지난 5일 원리금 134억2000만원을 회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종금은 11억2000만원의 수익효과(연체이자 등)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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