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지역발전 BTL펀드에 300억원 투자

입력 2007-04-09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은행은 부산은행을 포함한 5개 지방은행이 참여하는 1700억원 규모의 BTL방식 펀드인 ‘지역발전 BTL펀드’에 300억원을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BTL(Build-Transfer-Lease)은 민간에서 투자해 학교, 도서관, 군인아파트, 하수관거 정비 등과 같은 생활기반시설 및 공공시설을 완공후 정부가 임대료 명목으로 투자비를 갚는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지역발전 BTL펀드’는 지방은행이 주요 투자자로 구성된 펀드로서 출자기관은 부산은행을 포함하여 5개 지방은행, 미래에셋 생명 등이 참여 하며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 담당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방의 BTL사업에 대하여 지역은행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지방 건설업체에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동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 및 공공복리 시설 확충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3,000
    • -1.07%
    • 이더리움
    • 3,15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0.06%
    • 리플
    • 2,141
    • -0.09%
    • 솔라나
    • 130,100
    • -0.38%
    • 에이다
    • 401
    • -1.23%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05%
    • 체인링크
    • 13,260
    • +0.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