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국민안전처 공간안전인증 획득

입력 2015-11-06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생산 사업장 3곳 모두 방재안전 정부 공인 받아

▲5일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에서 (사진 왼쪽부터)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백창선 이사,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담당 안병선 상무, 군산소방서 박진선 서장,한국안전인증원 김창영 이사 등 2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안전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사진 제공 = 두산인프라코어)
▲5일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에서 (사진 왼쪽부터)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백창선 이사,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담당 안병선 상무, 군산소방서 박진선 서장,한국안전인증원 김창영 이사 등 2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안전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사진 제공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군산공장이 국민안전처로부터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군산공장 인증으로 지난해 12월 인천공장과 올해 7월 창원공장 등 국내 생산 사업장 3곳 모두 공간안전인증을 획득, 방재안전에 관해 정부 공인을 받았다.

군산공장의 경우 군산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500여 제조업체 가운데 최초로 받은 인증이기도 하다.

‘공간안전인증’은 국민안전처 감독, 한국안전인증원 주관으로 사업장의 소방안전시설과 안전경영시스템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자율 안전인증제도다. 안전경영, 소방안전, 위험물안전, 건축방화안전, 전기·가스·기계안전, 피난·자연재해안전 등 6개 부문 총 238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며 2014년 12월 기준 전국 128개 업체가 공간안전인증을 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은 생산현장의 위험요인을 현장 직원들이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위험요인 자기관리’ 활동으로 이번 공간안전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담당 안병선 상무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군산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투자와 예방, 관리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73,000
    • +0.06%
    • 이더리움
    • 2,882,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06%
    • 리플
    • 2,091
    • -1.09%
    • 솔라나
    • 122,600
    • +0.99%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08%
    • 체인링크
    • 12,710
    • -1.09%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