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조정국면 지났나, 주식 자금 활용 전략은

입력 2015-11-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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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제약업종의 급등을 선두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 동력의 부재로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그동안 700선 돌파 기대감을 높여온 코스닥은 박스권에서 차근차근 저점을 높여가고 있다는 중이다.

코스피의 대형주장세도 기관과 외인의 단계적 차익실현매물이 출회되면서 당분간 횡보할 것으로 예측된다. 코스닥 시장에서 업종별 등락현황을 살펴보면, 제약업종(3.45%)과 운송장비,부품업종(1.22%)등이 상승률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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