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수와 열애설?’ 루나 많이 예뻐졌다… 인증샷 보니 “에프엑스, 물 올랐다”

입력 2015-11-06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경수 루나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출처=SM타운 페이스북)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출처=SM타운 페이스북)

‘4 Walls’로 컴백한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한층 예뻐진 루나의 모습이 화제다.

컴백에 앞서 에프엑스 소속사 SM 측은 지난달 29일 SM타운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공개되는 에프엑스의 신곡 '4 Walls' 무대! 오늘 저녁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의상을 착용한 에프엑스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긴 머리 미녀들 사이에 중성적 매력을 뽐내는 엠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날로 예뻐지는 빅토리아, 루나, 크리스탈의 빛나는 미모도 많은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에프엑스(f(x)) 멤버들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할로윈 파티를 즐기는 모습도 화제다.

에프엑스 루나는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속 워보이 눅스(니콜라스 홀트 분)로 변신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워보이로 완벽 빙의한 모습이었다.

세심한 분장도 눈길을 끌었다. 루나는 눈을 검은색 섀도우로 칠했다. 입술은 핏기없이 마르게 분장했다.

서경수 루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06,000
    • -1%
    • 이더리움
    • 2,918,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3.38%
    • 리플
    • 2,040
    • -2.44%
    • 솔라나
    • 125,200
    • -1.57%
    • 에이다
    • 422
    • -0.47%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94%
    • 체인링크
    • 13,180
    • -1.49%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