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ㆍ대만, 66년 만에 첫 정상회담…양안 관계 일지

입력 2015-11-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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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대만 총통이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역사적인 회담을 가졌다.

양안 정상이 지난 1949년 분단 이후 66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얼굴을 맞대고 회담한 것이다.

다음은 중국과 대만 분단 이후 벌어졌던 주요 사건을 정리한 양안 관계 일지다.

▲출처 일본 니혼게이자이
▲출처 일본 니혼게이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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