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복 현재로지스틱스 대표, 회사발전기원 50km 행군 마쳐

입력 2015-11-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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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두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회사발전기원 도보행군 50km 완주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로지스틱스)
▲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두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회사발전기원 도보행군 50km 완주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로지스틱스)

현대로지스틱스는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도보행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6일 오전 7시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에 위치한 본사를 도보로 출발했다. 이후 청계천과 잠수교, 탄천 등을 거쳐 오후 6시 종착지인 서울 동남권물류센터까지 총 50km를 전원 무사히 완주했다.

이날 도보행군에는 대졸인턴과 정규직으로 채용된 15명의 신입사원, 노사협의회 위원, 회사발전 TFT 인원, 동호회와 여직원회 등 조직문화 선도 리더군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걸으면서 힘든 고비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는 강인한 정신력을 볼 수 있었다”며 “오늘과 같은 불굴의 의지로 전 임직원이 하나가 돼 회사 발전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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