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불법 뒷거래하다 추포?

입력 2015-11-0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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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추포당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1회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이 안변책 통과를 위해 불법적인 뒷거래를 한 혐의로 추포 당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우(이승효)는 안변책 철회 장계를 올리지 않고 아버지 이성계(천호진)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홍인방(전노민)을 찾아간 분이(신세경)는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홍인방의 도움을 받아 방원을 몰래 만난다.

이인겸(최종원)은 홍인방의 필체가 쓰여있는 서찰을 이방원의 침소에 넣어두는 계략을 세우지만 정도전이 바꿔치기한 서찰을 보고 당황하게 된다.

한편, 3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10회는 13.5%(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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