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허각과 조폭 행사 끌려다닌다는 루머에 "사실은…"

입력 2015-11-1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허공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쌍둥이 동생 허각이 조폭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샀다.

허각은 지난 2012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MC들은 "허각 인천 조폭설에 대해 아느냐"고 물었고, 이에 허각은 "전혀 아니다"라며 "학교에 다닐 때도 싸워본 적이 없고, 작고 왜소했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이어 "인천 쪽 신문에는 허공이 돈도 못 받고 노래 부르러 끌려다닌다는 오보도 나왔다"며 "또 허각이 부른 조폭 결혼식에서 세력 다툼이 일어나 쑥대밭 됐다는 말도 나왔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허공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축가는 허각이 부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1,000
    • -2.54%
    • 이더리움
    • 3,110,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07%
    • 리플
    • 2,088
    • -3.06%
    • 솔라나
    • 130,900
    • -2.82%
    • 에이다
    • 380
    • -4.28%
    • 트론
    • 478
    • +2.8%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45%
    • 체인링크
    • 13,110
    • -3.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