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피뎀 매수’ 에이미, 한남동 자택 공개… “아파트에 개인승강기까지?”

입력 2015-11-10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졸피뎀 매수’ 에이미

▲에이미 한남동 자택(출처=SBS 한밤의 TV연예)
▲에이미 한남동 자택(출처=SBS 한밤의 TV연예)

에이미가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매수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자택이 재조명 되고 있다.

에이미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에이미의 자택은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로 입구에서부터 보안 요원에게 신분증 검사를 받아야 출입 가능하다. 특히 개인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고급 자택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탁 트인 전망에 넓은 거실, 통유리 자동문으로 분리된 부엌 등 기존의 아파트와는 전혀 색다른 구조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에이미는 자신의 아버지가 모 기업의 본부장이며 어머니는 '밤비니 교육센터' 대표라고 전하며 엄친아임을 밝혔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서울 강남경찰서가 올해 초 대형 심부름업체를 통해 졸피뎀 20여 정을 전달받은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에이미를 소환 조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에이미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에이미는 2013년 11~12월 서울 서부보호관찰소에서 만난 A 씨에게서 4차례에 걸쳐 졸피뎀 85정을 받아 15정을 복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벌금 500만원의 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1,000
    • +0.2%
    • 이더리움
    • 2,90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2.89%
    • 리플
    • 2,091
    • -0.57%
    • 솔라나
    • 125,400
    • +1.21%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27%
    • 체인링크
    • 13,010
    • -0.38%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