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공업, 32억 규모 충주시 토지 및 건물 취득

입력 2015-11-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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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공업은 풍국으로부터 충북 충주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32억5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 규모는 자산총액 대비 6.22%이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회사 측은 “매출 증가등으로 인한 라인증설 및 창고부족 해소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서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30]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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