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지, 조동혁과 파격 베드신… 베드신은 처음이라더니 ‘깜놀’

입력 2015-11-1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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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지, 조동혁

▲공예지와 조동혁(출쳐=영화 ‘세상끝의 사랑’ 예고편 캡처)
▲공예지와 조동혁(출쳐=영화 ‘세상끝의 사랑’ 예고편 캡처)

영화 ‘세상끝의 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공예지와 조동혁의 파격 베드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김인식 감독의 영화 ‘세상끝의 사랑’ 커플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넘어선 안 될 선을 넘은 넘어버린 공예지와 조동혁은 긴박하고 격정적인 감정의 끝을 보여주며 극의 긴장을 높였다. 또한 두 사람의 파격 베드신이 등장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공예지는 30일 열린 영화 ‘세상끝의 사랑’ 언론시사회에서는 극 중 베드신에 대해 “이런 신 자체를 처음 찍는 거라서 약간 두려움 같은 것도 있었다”며 “여러가지 궁금해 감독님께 여쭤봤는데 ‘잘 할 것 같다’고 ‘믿고 있다’고 얘기해주셨다. 감독님이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에 대해 많은 확신을 주셔서 믿고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예지와 조동혁이 출연하는 ‘세상끝의 사랑’은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자영(한은정),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사는 아이 유진(공예지), 두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 동하(조동혁)이 서로 어긋난 사랑으로 인해 파국을 맞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1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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