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 삼성SDS 멀티캠퍼스 영업양수 완료

입력 2015-11-11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레듀는 삼성SDS 멀티캠퍼스(삼성SDS 교육콘텐츠사업부문) 영업양수에 대한 승인절차를 마무미랬다고 11일 밝혔다.

크레듀는 기존 기업교육서비스 부문에 멀티캠퍼스의 오프라인교육 및 IT 전문교육 서비스 역량을 통합해 토탈 HRD서비스를 확대하게 된다.

이로써 크레듀는 국내 기업교육시장 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동시에 삼성그룹 내 양분화됐던 교육서비스 기능을 통합, 삼성그룹의 HR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확립할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양수로 인해 매출 성장 및 콘텐츠, 시스템 등 중복 투자부문 조정 등을 통한 경영 효율화 극대화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크레듀 김대희 대표이사는 “크레듀는 이러닝 서비스, 멀티캠퍼스는 오프라인교육 및 IT 전문교육 서비스분야에서 쌓아온 전문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HRD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신사업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 확대를 통해 ‘글로벌 No.1 HR 전문기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0년 창립한 크레듀는 삼성그룹 교육 전문기업이다.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교육서비스, 외국어평가 및 교육서비스, 다양한 분야의 핵심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브리핑 서비스인 지식서비스를 제공한다.

1997년 사업을 시작한 삼성SDS 멀티캠퍼스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관련 오프라인, 이러닝 서비스 및 IT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이사
정석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4,000
    • +0.2%
    • 이더리움
    • 2,902,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66%
    • 리플
    • 2,092
    • -0.52%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408
    • -2.1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2.64%
    • 체인링크
    • 13,010
    • -0.54%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