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피자 한판 먹고 라면에 밥까지 말아 먹는다" 엄청난 식탐 고백

입력 2015-11-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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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예정화 인스타그램)
(출처=예정화 인스타그램)

방송인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예정화는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선임된 기사를 언급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당시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시세끼 꼬박 먹고 군것질은 밥보다 많이, 자기직전까지 입에 달고, 정말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수준이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처음엔 먹기위해서 시작한 운동이 정말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달달 떨릴 정도로 매일같이 웨이트 근력운동 죽어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정화는 XTM '닭치고 서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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