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美 12월 금리인상 전망에 3개월 來 최저치로 하락…금값 0.3%↓

입력 2015-11-12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금값은 1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3.6달러(0.3%) 하락한 온스당 1084.90달러에 거래돼 지난 8월 이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FactSet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금 거래량은 2010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지난주 미국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 이후 금값은 줄곧 12월 금리인상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금 시세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인 킷코닷컴의 짐 웍코프 선임 애널리스트는 “금 시장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12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7,000
    • -0.89%
    • 이더리움
    • 2,94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42%
    • 리플
    • 2,171
    • +0.46%
    • 솔라나
    • 123,000
    • -2.3%
    • 에이다
    • 419
    • +0%
    • 트론
    • 413
    • -0.72%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0.57%
    • 체인링크
    • 13,000
    • -0.0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