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다니엘 파나베이커, 깊숙하게 파인 의상에 볼륨이…

입력 2015-11-13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GQ 매거진)
(출처=GQ 매거진)

13일의 금요일이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13일의 금요일하면 생각나는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여주인공 다니엘 파나베이커가 관능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009년 영화 '13일의 금요일' 개봉 시기에 맞춰 패션 매거진 GQ를 통해 아찔한 매력을 과시했다. 해당 화보 속에서 그는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에 풍만한 볼륨 몸매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잘록한 허리와 군살없는 복근을 그대로 드러내며 여성미 넘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13일의 금요일' 날씨까지 스산하네요", "공포 영화에서 자주 봤던 다니엘 파나베이커 익숙하다", "몸매가 워너비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1,000
    • +1.55%
    • 이더리움
    • 3,23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77%
    • 리플
    • 2,113
    • +0.62%
    • 솔라나
    • 136,700
    • +1.79%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70
    • +1.95%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61%
    • 체인링크
    • 13,930
    • +1.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